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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ㅏㅏㅜㅇ | 2008/04/09 22:55 | 트랙백 | 덧글(0)

이런것도 있습니다

코믹게시판 이카ㅇ스 모작 사건 정리

이거보고 뭐지 푸헐 했는데 좀더 피부로 느껴지는 케이스를 맛보고 트랙백이란걸 처음 해봅니다..



http://blog.naver.com/hgo3626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왠만 하면 넘어가려 했는데 이그림을 지가 그렸다는데 뭔가 치솟아서 트랙백을 하게 됐습니다

아..마구 떄려주고싶다

by ㅏㅏㅜㅇ | 2008/04/05 22:27 | 트랙백(2) | 덧글(10)

파츄콘은 쉬운 게임이다?

풍신록팀으로 아케이드 모드 루나틱 을 클리어 한후에 그렇게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스스로 파츄콘의 모든것을 마스터했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by ㅏㅏㅜㅇ | 2008/02/09 01:01 | 유희 | 트랙백 | 덧글(1)

유카리


하도 올만에 그렷더니 선이 정리가 안된다..는 핑계고

그냥 꼼꼼하게 마무리할 근성이 안되거나
일획에 뜻하는바를 담아낼 내공이 안되는거 뿐인듯

by ㅏㅏㅜㅇ | 2008/01/24 20:27 | 트랙백 | 덧글(1)

친구와 오캔질


왼쪽 = 친구    오른쪽 = 나

OTL

by ㅏㅏㅜㅇ | 2007/10/17 22:07 | 습작 | 트랙백 | 덧글(2)

나는 여러 갈래로 갈라진 길중 하나를 선택하고 걷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길을 가고 있는데 벽이 나타났다

벽은 길을 완전히 가로막고 있었다

나는 나의 갈길을 막고 있는 벽에게 물었다

'너는 왜 내가 가야할길을 막고 있는가'

그러자 벽이 대답했다

'나에겐 어떤 목적의식도 없다. 나는 단지 이곳에 서 있을뿐이다'

나는 또 물었다

'주위에 무한한 공간이 있음에도 하필 내가 가야할 길을 가로막는 위치에 놓여있는 벽은 더이상 단순히 존재할뿐인 물체가 아니다'

그러자 또 벽이 말했다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가 아니다. 나는 단지 벽일뿐이다. 나에게 불평해봤자 내가 너에게 해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재차 물었다

'스스로 존재하는게 아니라면 너를 창조한 누군가가 있을것이다. 그는 왜 이곳에 너(벽)를 세운건가'

벽은 한참동안 침묵을 지키다가 이윽고 대답했다







대답을 들은 나는 오랜 세월에 걸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벽을 파괴한 다음

벽이 있던 자리를 넘어선후
 
무너진 벽을 

더 높고

더 튼튼하고

더 길게 쌓은다음 다시 길을 가기 시작했다


-끗-

by ㅏㅏㅜㅇ | 2007/10/17 18:00 | 망상 | 트랙백 | 덧글(1)

동방백합제 vol.1 삽니다

같이 출품되었던 팬시들도 삽니다

구입가와 같은 가격으로 삽니다 차비정도는 추가로 드릴수도 있습니다

단 상태는 좋아야 합니다

nakodang@hot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by ㅏㅏㅜㅇ | 2007/10/15 12:11 | 트랙백 | 덧글(1)

2007년 10월 10일 - 일기 쓰기 시작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자고로 일기장은 비밀스런 물건일텐데 이런 활짝열린 장소에다가 일기를 쓰자고 생각한게 무슨 심리인지 아시는분 리플좀..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된건 나인거 같다
세상전부가 잘못되었을리는 없으니까

왜? 는 모든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책에 써있었던게 기억나지만 나한텐 막장테크의 원동력일뿐이었다
가본나라가 중국 일본밖에 없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왜? 란걸 싫어하는거같다

어렸을떄부터 귀에 박히도록 들어오던 가르침과 정 반대되는 가치관을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좋을까

세계를 작동시키는 근본 알고리즘에 불만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

인간사회의 보호속에서 약육강식을 외치는 종자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전세계 인구중 20%도 채 안되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계층'속에서도 불평분자가 들끓는걸 보면
천국에도 눈물짓는자는 분명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자신이 아는 모든것을 동원해서 상대의 약점을 찌를수록 유리해지는게 섭리다
배려따위는 경쟁의 원리에 위배된단 뜻이다
배려따위 하지마라 손해만 본다
배려란건 스스로 약점을 만드는 행위이고 그렇게 생긴 약점을 다른 누군가가 틀림없이 찌르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도 개의치않을 정도의 대인배라면 남의 입장을 배려해도 좋다
따라서 지금 타인에게 배려를 할줄 아는 사람은 존경해 마땅한 대인배다
배려라곤 전혀 없는 사람을 대하더라도 불쾌해해선 안된다. 그사람은 그냥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잊지마라이건명령이다

여하튼 문제는 나에게 있다
근데 해결하기가 어렵다

- 끗 -

by ㅏㅏㅜㅇ | 2007/10/10 19:55 | 일기 | 트랙백 | 덧글(0)

미소녀 pvc 피규어 처분

개인소장용으로 모으던 것들인데 공간부족으로 정리차 처분합니다

특별한 표기가 없는한 다들 상태 좋습니다

미개봉은 미개봉이라고 표시해두었습니다


사진없는품목- 사진 원하시면 요청하시면 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월토 세이버메이드 레진완성품 - 50000원(뒷머리 리본이 부러져서 순접으로 붙였습니다)
월토 신쿠핑키 레진완성품 - 40000원
월토 스이긴토핑키 레진완성품 - 40000원

전격 피규어 매거진 - 1/7 PVC 완성품「아스카」지상통신 한정판  - 60000원(개봉품)
MIA헤이즐 - 10000원(총이 잘 안쥐어져서 손을 약간 깎아냄)
WAVE스이세이세키 - 50000원 미개봉
야마다야의 천사상2 - 50000원 미개봉
크레이즈 후지에다호나미 - 25000원 포장상태가 좋지않습니다(출시될때부터 안좋음)
굿스마일 카렌 - 35000원
퀸즈토모에 - 50000원(미개봉)
야마토 키노시타루미 - 40000원 미개봉
야마토 쿠누기아야노 - 40000원 미개봉
츠키노 빵타지아제복버전 - 50000원
리볼텍 잉그램1호기 - 10000원
                   2호기 - 10000원

       

슈퍼블랙잭 리오 - 40000원 박스데미지있음

DreamParty 도쿄 메모리얼 피겨Vol.1 [소화] - 미개봉 70000원




민트 브라만슈(미개봉) - 25000원


원페한정 흑화세이버 트레이딩 - 미개봉 상담    왠만하면 팝니다




네코미코타마 - 20000원(앞머리도색 아주약간 까짐)




























마계천사 지브릴2 아리에스 - 30000원




피아캐럿3 미하루 - 30000원

야마토 이로하 - 40000원


유진 SRDX 카나리아 - 10000원(개봉,조립)


네코x패케 - 미개봉 30000원


다카포 트레이딩 (개봉) - 50000원  마코하고 모에가 하나씩밖에 없어서 총 8종으로 정정합니다(시크릿파츠는 전부 있습니다)


피규어메이트 메카무스메 - 각각 3000원(사진에 각각 빨간 동그라미된 모델입니다)



메카무스메 vol2 2종 - (미개봉)왼쪽거 4000원 오른쪽거 6000원

트레이딩류는 많이 사시면 적당히 덤으로 드릴수도 있습니다

흥정도 가능하니 부담없이 문의주시면 됩니다





루리쪽지나 덧글은 잘 확인안하고 핸폰문자나 msn 핫메일이 제일 확인빠릅니다 nakodang@hotmail.com

가급적 직거래 원하고 택배구매시 착불, 많이 사시면 선불로 보내드립니다

평일낮엔 선릉역 저녁이나 주말엔 구의역에서 가능합니다

구의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도 가능합니다

by ㅏㅏㅜㅇ | 2007/09/01 00:12 | 유희 | 트랙백 | 덧글(2)

5년된 내폰


제대하자마자 사서 잘쓰다가 어느샌가 버튼눌러도 잘 안먹고 저절로 꺼지고 그러더니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까 이렇게 되있었다

나름대로 천수를 다한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물건에 애착가지면 찌질한건가?

by ㅏㅏㅜㅇ | 2006/11/22 18:28 | 망상 | 트랙백 | 덧글(0)

예지능력

많은 경험에 의거해서 내가 예지능력을 갖고 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런데 이건 흔히들 떠올리는 미래를 예상하는 능력이 아니라

미래에 일어나지 않을일을 예상하는 능력이다


즉 내가 예상한건 전부 실현되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최악의 경우를 떠올리려고 노력한다



예를들면 인류는 아마 최소한 내가 예상가능한 방법으론 멸망하지 않을것이다

반대로 내가 로또복권에 당첨되는일도 아마 절대 없을것이다


by ㅏㅏㅜㅇ | 2006/11/02 12:07 | 망상 | 트랙백 | 덧글(0)

사야 표지그림 분석

짤방이 패키지 일러스트인데 무슨장면인가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그 교수가 사야를 소환한 직후의 장면인거같다


진짜 더럽고 썩어빠진 추잡한 세계에
쓰레기같은 생을 살면서도 진실을 보지못하고 지잘난맛에 사는 열등하고 저급한 생물들의 세계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불려왔으면서도 끝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그 생물들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또 그 모두를 구원할만한 능력을 갖춘 고차원의 존재가 바로 사야다

그러나 이 추잡하고 저열한생물들은 자신들의 모습조차 제대로 인식할 능력이 없으니
고차원적 존재의형상을 제대로 인식할리 만무하고
아무런 댓가도 없이 오직 희생과 자애로 자신들을 구원하기위해 이땅에 나타난 존재를
괴물취급하여 자신들이 쓰레기임을 더한층 입증시켰다.

구세주로서 소환된 존재를 멸시하는 어처구니 없는 죄악조차 사야의 순수함을 더럽히지는 못했지만
외롭게하기엔 충분했고 낯선 세계에서 유일하게 의지할수 있는 존재였던 교수조차 아무말도없이 버로우했으니
유일하게 진실을보는눈을 허락받은 후미노리와 만날때까지 사야가 얼마나 외로웠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는듯 하다.

by ㅏㅏㅜㅇ | 2006/10/14 01:32 | 사야 | 트랙백 | 덧글(0)

안습



이딴거나 올리고 요즘 그림쟁이들 블로그 수준 생각하면 진ㅉ ㅏ안습...걍 나가 디지는게 좋지 않을까

써놓고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by ㅏㅏㅜㅇ | 2006/10/13 02:05 | 습작 | 트랙백 | 덧글(0)

개망상 2호

어릴때였던거같다. 무슨 책을 읽어도 내용을 다 외어버려서 금방 싫증이 났다. 싫증이 나는건 싫었다.

그래서 생각했다. 보고나서 바로 까먹어버리면 볼때마다 재미있을텐데....


게임을 했다. 처음 얼마간은 재미있었지만 얼마안가서 익숙해지자 너무 쉬워졌다.

그래서 생각했다.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 않으면 할때마다 재미있을텐데...


학교에 갔다. 수업시간에 푸는 문제는 너무 쉬웠다.

그래서 생각했다. 무조건 맞추는거보단 가끔 틀리기도 하면 더 재미있을텐데


애들하고 얘기를 했다. 내가 백과사전에서 봤던걸 말하자 아무도 그게뭔지 모르고 되려 내가 헛소리하는 놈이 되었다.

그래서 생각헀다. 예네들 수준에 맞춰서 생각할수 있다면 얘기할때 더 재미있을텐데


나는 정말로 꽤 자주 그런 생각들을 했었던거 같은데 워낙 어렸을때라 그런지 정확하게 기억나는건 아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소원들이 이뤄진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by ㅏㅏㅜㅇ | 2006/10/13 00:47 | 망상 | 트랙백 | 덧글(0)

모바일 - 트래픽



통제해야 되는 입장에서 바라보는 민중이 눈에 어떻게 비치는기 가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섬뜩한 게임이다.

마땅히 지켜야 서로에게 편한 규정을 별 이유도 없이 어기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혼란은

불특정 다수라는 방패뒤에 숨어서 통제를 책임진쪽에 떠넘긴다.


유사체험을 하는 사람으로는 디시 겔러리관리 알바가 비슷한 경험을 하지않을까 싶다.

by ㅏㅏㅜㅇ | 2006/10/12 10:01 | 유희 | 트랙백 | 덧글(0)

개망상 1호

인과율을 인정한다면 어떤일도 의미가 없다.

인과는 우주가 탄생할때부터 쌓이고 쌓여서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기 떄문이다.

거기엔 어떤 자유의지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과율을 부정한다면 역시 어떤일도 의미가 없다

모든것은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만든 관념은 뭐든간에 모순이 생기는거 같다

by ㅏㅏㅜㅇ | 2006/10/11 21:17 | 망상 | 트랙백 | 덧글(0)

우려먹기..




단군신화 웅녀와 범녀(..

by ㅏㅏㅜㅇ | 2006/10/11 21:13 | 습작 | 트랙백 | 덧글(0)

테스트



 

완소 사야

by ㅏㅏㅜㅇ | 2006/10/11 20:22 | 사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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