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2일
모바일 - 트래픽

통제해야 되는 입장에서 바라보는 민중이 눈에 어떻게 비치는기 가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섬뜩한 게임이다.
마땅히 지켜야 서로에게 편한 규정을 별 이유도 없이 어기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혼란은
불특정 다수라는 방패뒤에 숨어서 통제를 책임진쪽에 떠넘긴다.
유사체험을 하는 사람으로는 디시 겔러리관리 알바가 비슷한 경험을 하지않을까 싶다.
# by | 2006/10/12 10:01 | 유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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